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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실용댄스협회 회장 김영우입니다.
1998년 최초로 기존 댄스 역사상 유래가 없는 나이트댄스의 개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독창적이고 다양한 춤의 스타일의 개발해온 대한실용댄스협회는,
‘몸치클리닉 댄스’, ‘실용성 중심의 독창적인 댄스 스타일 창조’ 라는 협회 이념 하에
끊임없는 발전과 변화를 이룩해 왔습니다.
실용댄스의 가장 큰 특징인 모든 춤 장르의 ‘실용화’ 및 ‘교육프로그램화’는 춤의 유행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언제나 트렌드에 맞춰 춤의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1998년 한가지 장르로 시작한 실용댄스는 현재, 유로테크노 리듬에 어울리는 ‘오리지널 나이트댄스’와
팝과 힙합 리듬에 어울리는 ‘스트리트재즈, 힙합/팝핀’으로 양분되어,
춤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전문 강사가 되려는 예비강사들이 자신의 기호에 맞춰,
춤의 정확한 스타일과 개념을 이해하고 제대로 된 동작과 느낌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댄스의 대중화와 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댄스매니아와 전문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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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실용댄스협회 회장 김영우 김 영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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